인문학 7 Flashcards
실제의 이동에 적용할 때 속도의 그래프의 아래쪽 부분의 면적을 합산해보면 ??가 나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이동한 거리
가속도의 적분은 속도가 되고, 속도의 적분은 이동 거리가 되고,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반대로 이동 거리의 미분은 속도가 되고, 속도의 미분은 가속도가 됩니다.
미분과 적분은 서로 ?관계
역함수
우리가 살펴본 기관 없는 신체에서 유기체나 기관으로 가는 방향은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현실화, 적분이고, 반대로 유기체에서 기관 없는 신체, 생명 그 자체로 가는 방향은 잠재화, 미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뢰즈나 20세기 철학자들은 ????의 상태로부터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저 아래의 심연에서 꿈틀거리는 에너지와 혼돈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오면서 프로이트, 니체, 맑스가 저 아래쪽에서 이 세상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설명하였습니다. 무의식에서, 혼돈에서, 자본에서 이 세상을 설명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플라톤이 생각한 이데아의 세상을 거부하고 저 아래쪽에서의 세상의 발생을 설명하는 생각에 대해서 들뢰즈는 ‘????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반-플라톤주의anti-platonism’
“20세기 프랑스 철학의 근간
스펙터클의 사회의 저자
기 드보르
반-플라톤주의는 ??을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영원성보다는 일시성을, 진리보다는 관점을, 동일성보다는 차이를, 실체보다는 관계를, 존재자보다는 사건과 생성
바디우의 입장은 특이한데, 본인은 자신을 플라톤주의자라고 말합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바디우는 진리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절차로서의 진리입니다. 바디우는 플라톤처럼 수학을 믿는데, 바디우가 사용하는 수학은 집합론이고 무한론이기 때문에 이 수학은 언어의 한계와 역설까지 포함하고, 기존 체계를 넘어서는 사고를 하고 있습니다. 바디우가 말하는 수학은 플라톤이 말하는 기하학과는 차원이 다른 수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라캉의 실재, 하이데거의 존재, 바디우의 무한, 들뢰즈의 잠재태를 들을 때 그것들을 ??로 착각하기 쉬운데, ??로 혼동하시면 절대 안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
이데아
실체가 속성과 양태로 표현되면서 세상이 만들어진다는 ??의 설명에서 들뢰즈가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스피노자
니체 이후의 20세기 후반의 프랑스 철학은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저 아래쪽에 대해서 탐구하는 철학입니다. 어려운 말로 심연을 탐구한다고 합니다.
플라톤이 말하는 이데아의 상태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 ???이라고 합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재현representation
프랑스 철학자 ??는 초현실주의가 위sur를 뜻하는 surréalisme이 아니라 밑sous을 뜻하는 sous-réalisme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
바타유Bataille
재현과 유사한 용어인 ??는 라캉, 바디우, 하이데거가 사용하는데, ??는 실재계의 어떤 것이 상징계에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표지되는 것입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현시presentation
현시는 날것이 나타나는 것이고 직접적인 것인 반면에 재현은 한번 걸러진 간접적인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들뢰즈를 비롯한 현대철학자들과 미학자들은 재현의 개념을 매우 싫어합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재현은 이데아의 질서가 현실에 나타나거나 어떤 것이 여러 단계를 거쳐서 간접적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죠.
들뢰즈는 완전한 혼돈도 완전한 질서도 아닌 그 중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카오스모스 개념 (펠릭스 과타리가 창안)
카오스모스는 라캉이 상징계의 균열을 닫지 말고 열린 채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 것을 들뢰즈적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들뢰즈가 말하는 ??은 현실태의 정체성identity이 확실히 정해진 기존 질서의 체계, 주도권을 잡고 있는 다수자, 고정관념과 정해진 영역으로부터 벗어나는 운동입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생성
바디우는 심지어 진리를 ???로 표시하기까지 합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여성의 기호(♀)
라이프니츠는 이 세상의 근본적인 입자로 ??라는 개념을 생각했는데요, 이 입자 안에는 전 우주의 모든 시간대의 모든 사건의 계획이 다 들어 있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모나드monade
라이프니츠는 이 세상의 근본적인 입자로 ??라는 개념을 생각했는데요, 이 입자 안에는 전 우주의 모든 시간대의 모든 사건의 계획이 다 들어 있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모나드monade
???는 녹색 안에 미세한 파란색과 미세한 노란색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 3 : 들뢰즈 편 | 장용순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754042363
컬러 티비와 같다
들뢰즈의 경험주의와 주체성은 누구에 관해 쓴 것인가
데이비드 흄
정신분석학자 펠릭스 과타리 만나기 전 들뢰즈가 쓴 책
차이와 반복
의미의 논리
가타리와 들뢰즈 함께 쓴 책
안티 오이디푸스
천개의 고원
(너무 정치적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바다의 신 포르키스와 그의 누이 케토 사이에서 태어난 세 자매, 즉 팜프레도, 에니오, 데이노를 가리킨다.
키메라 | 존 바스, 이운경 저
그라이아이
그라이아이는 그리스어로 ‘희다’라는 뜻이어서 백발 노파를 가리키는데, 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백발에 주름투성이인 늙은 여자의 모습이었으므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눈 하나와 이 하나를 서로 공유
키메라 | 존 바스, 이운경 저
저승의 강
스틱스
칸트는 개념에 해당하는 형상을 떠올리는 것을 ??라 했다
도식. (이미지인 도식은 감성의 산물)
미국의 도식 (조지 부시 vs 오바마)
???와는 달리 들뢰즈는 영화가 새로운 도식을 창출할 수 있다고 믿었다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
칸트가 말하는 상상력이란
개념에 맞춰 감각적 자질들을 종합해 도식을 만들어 내는 능력 (환타지)
하지만 판단력 비판에서 개념에 구애받지 않는 상상력을 제시
중세 성가의 멜로디는
4도 이상 차이가 나는 음으로 갑자기 바뀌는 경우가 없다. 사람들에게 흥분감을 줄 수도 있어서. 장음계에 해당하는 이오니아 음계도 안 돼
패스티쉬라는 개념은 패러디에 보이는 풍자와 유머는 찾아 볼 수 없고 다양한 스타일을 그냥 빌려오는 차용(모방)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패스티쉬는 별스러울 정도로 포스트모던한 종류의 ‘????라고도 한다.
무표정한 패러디(Blank Parody)’
소금이라는 개념 자체는 소금과는 분명히 다르다
개념은 그 사물의 일부만을 추상해서 만든 것이므로. 개념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을 분류하고 체계화하기 위해서 만든 것. 개념과 사물 자체와는 다르다
칸트는 물자체를 표현하는 용어를
이념이라고 했다
이념은 그 자체로 완전하지만 결코 우리가 완전하게 인식 지각할 수 없는 대상. 개념은 허구. 이념이야말로 실재
들뢰즈의 잠재성은 실재적인 것이다.
현실성으로 실현되지 않았을 뿐 실재한다.
지각작용은 뺄셈의 과정이다. 누구?
베르그송
들뢰즈가 사진과 영화에 기대하는 부분
기계의 눈이기 때문에 현실에 무관심. 그래서 훨씬 현실에 가깝게 지각
액자 안의 예술작품
에르곤
액자틀은 파레르곤
데리다는 둘 사이의 경계 없애려해
들뢰즈는 세상의 온갖 것들을 ??라 부른다
기계
시계 법 제도 음악기계 전쟁기계 얼굴기계 추상기계 등등 세상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기계. 나름의 체계성 (하지만 근대적 의미와 다름)
건축은 인간이 거주하기 위한 기계
누구?
르 코르뷔지에
정신분석학에서 무의식적 욕망은
기계적인 것으로 비유
그래서 기계적으로 반복적 행동을 하는 환자를 자동인형 오토마타 라고 함. 프로이트는 이를 무의식적 욕망 때문이라 보았다
히스테리 환자들은 자신의 무의식적 욕망은 ??로 통제할 능력이 없다
상징적 질서
라캉은 이렇게 사회적 허용 안 되는 단편적이고 즉물적 욕망을 충동이라 불렀다
정신분석학에서 정상인들이 무의식적 욕망을 드러내는 사회적으로 승인되는 형태를 ??이라고 한다
상징
라캉에게 절단의 개념이란
무의식과 의식의 절단
들뢰즈의 기계에서도 기계의 심층과 표면이 분리되어 있다
들뢰즈의 기계는 체계성과 반복을 가지지만 동시에
일탈과 변이도 가진다
기계는 항상 다른 기계와 결합될 경우에만 기계가 된다. 들뢰즈는 이런 관계를 ??
통접 connexion
들뢰즈의 수목적인 것은
기계론적이고 개념적인 체계
「자기 재산에는 아무도 만족하지 않지만, 자기 지혜에는 모두가 만족한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안나 까레니나 (상)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이명현 저
고대 신화에 나오는 ????의 세 여신.
안나 까레니나 (상)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이명현 저
아름다움, 우아함, 환희
고대 신화에 나오는 ????의 세 여신.
안나 까레니나 (상)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이명현 저
아름다움, 우아함, 환희
유클리드가 기하학을 집대성하여 하나의 분야를 만들었는데 이를 유클리드 기하학이라 부른다. 이것은 5개의 공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5번째 것을 ‘평행선 공준’(또는 ‘평행선 공리’)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선 밖의 한 점을 지나 그 직선에 평행한 직선은 단 하나만 존재한다.
유클리드가 기하학을 집대성하여 하나의 분야를 만들었는데 이를 유클리드 기하학이라 부른다. 이것은 5개의 공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5번째 것을 ‘평행선 공준’(또는 ‘평행선 공리’)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선 밖의 한 점을 지나 그 직선에 평행한 직선은 단 하나만 존재한다.
비유클리드 기하학 중 가장 유명한 건 해석기하학이 진화해서 생긴 분파중 하나인.
미분기하학
하버드 대학교 수학자들이 클레이 수학연구소라는 단체를 만들면서 2000년 5월 23일에 제시한, 21세기 수학계에 기여할 수 있는 7가지 문제를 의미한다.
밀레니엄 문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앤드루 와일스도 문제 선정에 관여했다고 한다.[1]
조르주 쇠라의 대표작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캔버스의 틀도 점묘로 채워져 있다
데리다에 따르면 예술은
틀 안의 실체가 아니라
틀 자체
들뢰즈가 포스트모던 중에서 독특한 이유
자신의 존재론 구축했다는 점에서
형이상학의 종말을 선언한 포스트모더니즘과 차별. 일의적 존재론
일의적 존재론의 핵심
존재와 존재자의 분리불가능성
종이와 주름은 구별 불가능
1972년 7월 15일 오후 3시 22분, 단지는 발파되어 완전히 철거되었다. 훗날 건축역사가 찰스 젱크스(Charles Alexander Jencks, 1939~2019)는 이 순간을 “모더니즘이 끝난 순간”으로 정의하였고, 일각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의 시작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하나의 사상을 끝내고, 다른 사상을 탄생시킨 건축으로서 ???는 끊임없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어떤 의미로는 불멸의 건축물이 되었다
프루이트 아이고 단지
미노루 야마사키
1972년 7월 15일 오후 3시 22분, 단지는 발파되어 완전히 철거되었다. 훗날 건축역사가 찰스 젱크스(Charles Alexander Jencks, 1939~2019)는 이 순간을 “모더니즘이 끝난 순간”으로 정의하였고, 일각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의 시작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하나의 사상을 끝내고, 다른 사상을 탄생시킨 건축으로서 ???는 끊임없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어떤 의미로는 불멸의 건축물이 되었다
프루이트 아이고 단지
미노루 야마사키
모더니즘 대표건물 뉴욕 시그램 빌딩은 누가 설계
반데어로에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이 가져온 것은
장식의 복귀
적은 것은 지루한 것이다 누구?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의 창시자 로버트 벤투리
“적은 것이 많은 것이다”라는 루이스 설리반 말을 비꼰 것
모더니즘 신타이포그래피 운동 주도했던 사람
얀 치홀트
20세기초 모더니즘 회화가 반자본주의적인 이유
아방가르드 경향
??은 두 변수 간 관계를 ‘정확히’ 하기 위해, 즉 최대한 예측 가능하도록 만들기 위해 관여된 변수를 최대한 줄여 둘로 만든다.
불교를 철학하다 | 이진경 저
분석적 인과성
가령 태양의 주위를 도는 지구의 궤적은 태양과 지구라는 두 항만을 고려하면 계산할 수 있지만, 거기에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까지 함께 계산하려면 계산할 수 없는 사태에 빠지고 만다(이를 ‘3체 문제’라고 한다). 그래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데 달의 영향이 없거나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계산한다. 이렇게 구성된 인과성을 ‘????이라고 한다.
불교를 철학하다 | 이진경 저
선형적(직선적) 인과성’
???은 선형적 인과성을 지향한다. 반면 지구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는 동시에 지구의 공전에 영향을 주는 달처럼, 서로 상호작용하는 요인을 ‘비선형적 항’이라고 한다. 비선형적 항이 있으면, 대개는 정해진 답을 계산할 수 없다.
불교를 철학하다 | 이진경 저
분석적 인과성
. 다른 사람과 나의 차이는
이미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번 차이를 만들어 낸다
차이란 이미 만들어져 있는 어떤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차이는 이미 결정된 것이 아닌 진행형
데리다
들뢰즈 다양체 개념은 어디서 영감?
기하학의 리만 다양체
미적분이 발달하면서 해석기하학의 좌표와 함수의 미적분적 접근과 18,19세기에서의 3차원 유클리드 공간에서의 평면, 곡면 그리고 곡선에 대한 이론들이 발전하면서 만들어졌고, 미분다양체 이론의 발전으로 현재에는 임의의 n차원 다양체에 대한 논의가 가능해 졌으며, 더 나아가 주어진 다양체를 탐구하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연구를 하는 학문이다.
미분기하학
계산할게 많아서 미친 기하학이라 부른다
수학과와 수학교육과 학생들에게 가장 어려운 과목을 꼽아보라고 하면
미분기하학 위상수학 현대대수학
베르그송, 들뢰즈를 비롯한 일부 철학자들은 수학자 리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그 이유는
리만이라는 사람이 공간, 직선 등의 개념자체를 아예 바꿔버렸기 때문이다. 다양체 개념에도 영향
리만 가설(리만假說, Riemann hypothesis)은 베른하르트 리만이 설립한, ???에 관한 가설이다.
소수의 규칙성
수학자 베른하르트 리만은 오일러의 함수를 변형해 입체적인 그래프를 만드는데, 놀랍게도 이 그래프에서 리만이 계산한 4개의 비자명 근이 복소평면 위에서 모두 일직선상에 위치했다. 그래서 그가 ‘다른 근 역시 모두 일직선상에 있는 것 아닌가’라고 추측한 것이 리만 가설의 대략적인 이야기다.
리만이 가설을 내놓은 이후, 많은 유명 수학자들이 이것의 증명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왜?
단지 그 과정에서 얻어진 성과는 리만의 근 뒤로 일직선상에 무수하게 많은 근들이 있다는 것. 하지만 일직선을 벗어난 곳에 근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증명이라고 할 수 없었다.[3] 쉽게 말해 “일직선상에서 벗어난 곳에 근이 있을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도, 또는 아니라고도 확답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리만이 가설을 내놓은 이후, 많은 유명 수학자들이 이것의 증명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왜?
단지 그 과정에서 얻어진 성과는 리만의 근 뒤로 일직선상에 무수하게 많은 근들이 있다는 것. 하지만 일직선을 벗어난 곳에 근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증명이라고 할 수 없었다.[3] 쉽게 말해 “일직선상에서 벗어난 곳에 근이 있을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도, 또는 아니라고도 확답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천재 수학자인 존 내시가 이것을 연구한 이후에 조현병이 발병했기 때문에 한동안 수학계에서 이것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가 생겼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영화발 유언비어다.
리만 가설
리만 가설에서 제타함수의 제로점 간격에 대한 함수가 전자 궤도의 간격에 대한 함수와 완벽히 일치한다! 이건 누구 덕분에 알게 되었나
괴학자 프리만 다이슨
리만 가설에 나오는 함수
제타 함수
들뢰즈가 말한 베르그송의 세 가지 핵심
방법으로서의 직관
과학의 형이상학적 지향에 관한 발명과 실용성
다양체(다양성)에 관한 논리적 방법과 이론
소쉬르의 대표작
일반 언어학 강의
기표와 기의 프랑스어로
시니피앙 기표
시니피에 기의
기표와 기의 프랑스어로
시니피앙 기표
시니피에 기의
페르세우스의 외조부.
아크리시오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아르고스의 왕.
아르고스에서 암소로 변해 이집트로 건너온 이오의 후손으로, 프로이토스와는 쌍둥이 형제다. 스파르타의 왕 라케다이몬의 딸 에우뤼디케와 결혼하여 딸 다나에를 낳았다. 즉, 페르세우스의 외조부.
페르세우스의 외조부.
아크리시오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아르고스의 왕.
아르고스에서 암소로 변해 이집트로 건너온 이오의 후손으로, 프로이토스와는 쌍둥이 형제다. 스파르타의 왕 라케다이몬의 딸 에우뤼디케와 결혼하여 딸 다나에를 낳았다. 즉, 페르세우스의 외조부.
쌍둥이 형제 아크리시오스와 ??는 조상인 다나오스와 아이귑토스 사이의 증오를 물려받아,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다툼이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프로이토스
제우스가 ??를 강간하여 페르세우스를 낳아
다나에
에티오피아[1]의 왕으로 카시오페이아의 남편이자 안드로메다의 아버지, 즉 페르세우스의 장인이다.
케페우스
디오니소스의 또다른 이름
사바지오스
디오니소스의 또다른 이름
사바지오스
르네상스 문학이 그리스 고전에서 인간 정신의 자유분방한 표현을 익혀 정서적으로나 지적으로 지나치게 호탕한 기질을 보였다면 ???에 이르러서 이성이 비합리적 열광의 위험을 누그러뜨리게 되었다.
명작을 읽는 기술 | 박경서 저
고전주의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던 도중, 우연히 궤짝 안에 있던 다나에 & 페르세우스 모자를 발견하고 이 둘을 자신의 식객으로 받아들여 주었다.
이후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목을 베러갔을 때 폴뤼덱테스로 부터 다나에를 보호해주었다.[1]
이후 폴뤼덱테스가 사망한 후 세리포스 섬의 왕이 되었다.
딕튀스
교회의 외형적 의식보다는 개인의 신앙과 내면적 경건을 중시하는 개신교의 한 경향. 신비주의적 성향을 띠기도 했다. 17세기 초 루터교에 의해서 발기되었으며, 이후 18세기 중엽에 절정을 이루다가 19~20세기 유럽에서 신앙 부흥 운동이 일어날 때마다 일정한 영향을 미쳤다. 러시아에서는 알렉산드르 1세 시대부터 궁정 사회에 널리 확산되었고, 종교적 판타지와 정치적 폭정이 뒤섞인 궁정의 기이한 분위기를 낳는 데 일조하였다
안나 까레니나 (상)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이명현 저
경건주의
친구가 될 수 없다면 진정한 스승이 아니고,
스승이 될 수 없다면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노마디즘 1 | 이진경 저
—이탁오
이탁오(李卓吾: 1527년 11월 19일는 중국 명나라의 양명좌파 사상가. 유학자이면서 이슬람교도였으며, 당대 성리학자들로부터 기행을 한다고 비난을 받았다. 기행을 좋아하고, 반유교적이고 파괴적 언사를 자주 써서 당대 사회에서 큰 주목을 끌었다.
바다의 노인 네레우스와 시혜, 풍요로움, 관대함을 담당한 오케아니스 여신 도리스의 50~100명의 딸들을 이른다.
네레이데스
단수는 네레이드
대표적으로 아킬레우스의 어머니인 테티스
포세이돈의 아내 암피트리테
이야기를 하지 못하면 죽을 운명에 처한 어느 이야기꾼이 마법의 주문을 통해 먼 미래에서 온 작가와 조우하는데, 마침 이야기꾼이 앞으로 하게 될 이야기들을 이미 책으로 읽어 알고 있던 작가가 미래로부터 이야기를 전달해 주어 이야기꾼이 위기에서 벗어난다면 그 이야기들은 이야기꾼의 것인가, 아니면 작가의 것인가.
어디
존 바스 키메라
여기서 논의의 초점은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로, ‘이야기’가 아니라 ‘이야기하기’로 옮겨진다. 창작 부진에 시달리던 미래의 작가는 과거의 이야기꾼과 만나 교류하면서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되는데,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 자체가 곧 그의 새로운 이야기이며 따라서 그의 새로운 작품은 이야기하기에 관한 이야기가 된다.
이때 이들을 만나게 하는 마법의 주문은 “보물을 여는 열쇠가 바로 보물”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또한 이야기를 하는 과정이 곧 이야기가 되는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자기 반영적인 특징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문구이기도 하다.
키메라 존 바스
페르세우스와 벨레로폰도 자신의 정체성과 나아갈 발향을 찾기 위해 과거의 영웅적인 위업을 되밟는다. 그들은 자신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단순히 첫 번째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또 다른 이야기가 되기를 바란다.
키메라 | 존 바스, 이운경 저
“비평적인 거리를 둔 확장된 반복이자 유사성보다 상이성이 강조되는 것
키메라 | 존 바스, 이운경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509001136
전작인 『연초 도매상』에서 가공의 문서 두 개가 서로의 존재를 증명해 주어 마치 그 문서들이 실존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을 그린 바 있다. 이야기의 리얼리티란 결국 서로 다른 관점들의 집합에 불과한 상황에서 무엇이 픽션이고 무엇이 실제인지를 구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키메라 | 존 바스, 이운경 저
“이십 년 동안 기나긴 전쟁과 방황을 겪은 후 집으로 돌아와 그의 충실한 아내와 사랑을 나눈 뒤, 침대에서 그녀에게 그간에 겪었던 모험을 자세히 들려”주는 ??를 패러디한 서사 구조라는 것은 쉽게 간파할 수 있다.
키메라 | 존 바스, 이운경 저
오디세이 이야기
패턴을 발견하고 열쇠를 찾기 위한 페르세우스의 두 번째 모험은 첫 번째 모험을 “반어적으로 되풀이”한 것이다. 젊은 시절 메두사를 죽이고 안드로메다와 결혼했듯이, 영웅 페르세우스로 거듭나 ???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서는 메두사를 다시 죽여야 한다.
키메라 | 존 바스, 이운경 저
안드로메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눈과 젊어지는 이빨 하나를 가지고 서로 돌려끼우는 데이노 (Δεινώ/Deino), 에뉘오(Ενυώ/Enyo) 펨프레도 (Πεμφρηδώ/Pemphredo) 괴물 3자매.
그라이아이
그라이아이의 이름
각각 데이노(두려운)·에뉘오(전투를 좋아하는)·펨프레도(짓궂은)로, 태어났을 때부터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데 다른 설에는 노인 얼굴에 몸이 새라고 한다. 메두사를 포함한 고르고 3자매의 언니들이다.
그라이아이의 이름
각각 데이노(두려운)·에뉘오(전투를 좋아하는)·펨프레도(짓궂은)로, 태어났을 때부터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데 다른 설에는 노인 얼굴에 몸이 새라고 한다. 메두사를 포함한 고르고 3자매의 언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