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14 Flashcards
그의 유해가 모셔진 ??의 경당은 유럽에서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모이는 성지 가운데 하나이다. 그가 남긴 다음의 말은 아주 유명하다.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그리고 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무슨 일이든 기꺼이 행하였다.”
성 토마스 베켓
21세기에 와서는 정교분리 원칙을 깨뜨리고 ‘왕권을 교황권에 종속시키려 했던 가톨릭 광신자’라는 악평도 늘어나, 2006년 영국 BBC에서 선정한 최악의 영국인 여론조사에서 2위[11]로 뽑히는 등 최근에는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은 영국의 캔터베리 대주교이자 가톨릭 성인으로, 주로 국왕 헨리 2세와의 갈등 및 순교로 유명합니다.
성 토마스 베켓(Thomas Becket, 1119/1120~1170)
베켓은 대주교가 된 후 헨리 2세의 기대와 달리 교회의 독립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그는 성직자 재판권과 교회의 자율성을 지키려 했고, 이는 국왕과의 심각한 갈등을 초래했습니다. 특히 1164년 국왕이 발표한 클라렌든 헌장(Constitutions of Clarendon)을 거부하며 로마 교황청의 입장을 따랐습니다.
기원전 4세기 중반 고대 아테네에서 활동했던 정치인이자 연설가. 필리포스 2세와 알렉산드로스 3세 치하의 마케도니아에 맞서 아테네 민주정을 수호하는데 평생을 바쳤다. 그의 연설 능력은 당시 분열된 아테네 민중들을 하나로 휘어 잡았을 정도로 호소력이 있었다. ???는 후대에 그리스 최고의 연설가로 존경받았으며 그의 연설문들은 이미 고대에서부터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데모스테네스
데모스테네스는 마케도니아에 대해 무엇이든지 비난하거나 공격했고 아테네 사람들을 선동했으며, 그 이름은 필리포스 2세에게까지 알려졌고 데모스테네스는 아테네 시민들을 선동해 마케도니아와 전쟁을 했다.
전쟁을 경험하지도 않았고, 군에 복무한 적도 없으면서 전쟁 혹은 그에 준하는 ‘급진적인 군사활동을 적극 찬성하는 호전적인 정치인, 관료, 평론가 등을 뜻하는 정치적 속어. 주로 미국에서 쓰인다.
Chicken hawk
불과 300명의 군사로 미디안족속과 아말렉족속 등 연합대군을 물리쳤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왕이었던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록에 남긴 ???은 치밀한 성격을 가진 몇 않되는 사사 중 한명이다.
사사기 - 기드온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했던 다른 사사, 선지자와는 좀 다른 구석이 있었다. 직접 보고 만져봄으로 확신을 가진 도마와 비슷했을까, 기드온 역시 새로운 사명을 받을 때마다 ‘증거’를 필요로 했다. 기드온은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처음 사명을 받을 때 난색했다. 하지만 당시 사람들이 흔히 먹는 음식을 불사른 하나님의 사자를 체험하고는 이내 순종했다.
그로부터 약 130년 후, 유대인은 또다시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지만, 그들은 이교도의 우상숭배 관습을 무척이나 동경했다. 세속 업무를 담당하던 사무엘의 두 아들이 잘못을 저지르자 유대인은 이를 핑계로 다짜고짜 사무엘을 찾아와 이렇게 불평했다.
상식 | Thomas Paine, 최이현 저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상식 | Thomas Paine, 최이현 저
암몬 족속의 왕 나하스가 전군을 거느리고 여러분을 치러 오자, 여러분의 태도가 달라져서 ‘우리 민족에게는 왕이 없어서 안되겠습니다 ! 우리에게도 왕을 세워 주십시오 !’라고 내게 강요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왕은 이미 하나님 여호와이심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그토록 원하던 왕이 여기 이렇게 서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왕을 주신 것입니다. 출처
사무엘 상 12장
여러분이 만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고 그분의 명령에도 따르지 않는다면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조상을 치셨던 것처럼 여러분과 여러분의 왕을 쳐서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당시 이전까지 이스라엘은 신이 왕이고, 인간 최고 지도자는 ??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필리스티아 왕국[10]의 부강함을 보고 자기들에게도 인간 왕을 세워달라고 당시 이스라엘 판관인 사무엘에게 요구하였고, 사무엘은 “신을 왕좌에서 내리는 것이냐?”고 반대했으나 이 시대 백성들의 의견은 사무엘이 막을 수가 없을 정도로 퍼져 있었다. 이에 따라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초대 국왕에 대한 계시를 구하게 되었고, 결국 사울에 대한 신탁을 받게 된다.
판관 혹은 사사
그 후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미츠파, מצפה)[13]로 모으고 하나님이 세운 왕을 알려준다며 제비를 뽑게 한다. 미츠바의 뜻은?
파수꾼
1756년 ~ 1763년에 걸쳐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벌어진 대규모 전쟁이다. 프로이센 왕국, 합스부르크 제국, 러시아 제국, 영국, 프랑스 왕국, 스웨덴, 스페인 왕국 등 당시 유럽 열강 전부와, 기타 포르투갈 왕국이나 신성 로마 제국과 이탈리아반도의 크고 작은 제후 국가들까지 참전했다.
7년 전쟁
아시아 쪽에서는 무굴 제국도 끼어들었다. 게다가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가 있는 신대륙에서는 아예 유럽 본토와 별개로 프랑스-인디언 전쟁이라고 부를 정도로 판이 커져버려 이 식민지들이 모국을 따라 서로 싸우고, 이 싸움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끌어들이며 싸웠다.
7년 전쟁은 단순하게는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1740~1748)으로 프로이센에게 슐레지엔의 영유권을 빼앗긴 ???가 이를 되찾고 프리드리히 2세에게 복수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다.
오스트리아의 마리아 테레지아
???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활동한 어부 출신의 민중 지도자이자 선동가로, 1647년에 발생한 나폴리 반란(Revolt of Naples)을 주도한 인물입니다. 이 반란은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가의 과도한 세금과 압제에 대한 민중의 불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당시 나폴리는 스페인의 지배를 받고 있었으며, 무거운 세금과 경제적 억압이 시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사니엘로(Masaniello, 본명: Tommaso Aniello d’Amalfi, 1620~1647)
빈 회의에 마리앙투안 카렘이라는 희대의 학구파 천재 요리사와 같이 음식외교를 펼쳐서, 미스터 초밥왕 같이(…) 음식으로 외교를 풀어나갔다. 당시에 이미 유럽 최고의 명성을 가진 요리사였던 카렘의 명성과 명성에 걸맞은 그의 요리, 추가로 ??? 본인의 쩌는 말빨이 결합하여, 나폴레옹 전쟁의 뒷처리를 담당하는 회의에서 패전국인 프랑스가 조각 나지 않고 영토를 거의 온존하여 이후에도 유럽의 강대국일 수 있게 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성공하였다.
탈레랑
‘성인의 지배Rule of the Saints’란 ridibooks.com/books/4321000190
그리스도 재림 이전에 네 왕국 또는 제국(아시리아, 페르시아, 마케도니아, 로마)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라는 구약 다니엘서의 예언, 그리고 최후의 심판 때 제5왕국이 도래하여 성인들이 세상을 다스릴 것이라는 신약 요한계시록의 해석을 신봉하는 이들의 이상을 말한다. 영국에서는 의회파와 왕당파가 격렬히 대립하던 17세기 내전 당시, ‘제5왕국파Fifth Monarchists’라 불리는 사람들이
크롬웰의 편에 서서 속된 인간의 치세가 곧 끝날 것이라는 믿음 아래 급진적인 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
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 이한중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
“??”는 기독교의 정통 교리들인 삼위일체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원죄론을 부정한 교파다.
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박문재 저
유니테리언파
??는 프랑스 제3공화국 사회주의자들의 사상의 기반이 되었다. 샤를 모라스 같은 극우파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국수주의 왕당파이던 모라스는 콩트에서 사회들이 변화하는 패턴을 찾으려 했다.
오귀스트 콩트
네덜란드의 법학자이자 정치가이다.
국제법, 자연법의 아버지로 불린다.
후고 그로티우스
도덕적인 삶을 위해 몸부림치는 그의 삶의 모습과 신학에서 쉽게 탐지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선택한 경건한 삶에 도달하는 방편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인간의 자유의지였다는 것이다. 동 시대에 살았던 어거스틴과 ???는 결국 심한 갈등의 관계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
펠라기우스
???는 칼뱅주의의 예정설에 반대하며 자유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야코부스 아르미니우스(Jacobus Arminius, 1560~1609)** 칼뱅주의는 ‘제한적 속죄(예수의 희생이 선택받은 사람만 위한 것)’를 주장했지만, 아르미니우스는 예수의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고 보았다.
스피노자에게 이러한 신적 특성은 모든 실체에 적용된다. 실체는 그 자신 안에 자신의 실존에 대한 완전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실존을 유지하려는 ???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코나투스는 사물들이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성질로, 사물의 존립과 성질들을 설명할 수 있게 하는 인과적 원리다.
개정판 | 신학-정치론 | 바뤼흐 스피노자, 김호경 저
마이클 셔머는 《선과 악의 과학》에서 그것을 ‘논쟁 중단 장치 라고 불렸다.
신이 없을 때 자신이 ‘강도, 강간, 살인’을 저지를 것이라는 말에 동의한다면, 당신은 부도덕한 사람임을 자인하는 것이며, “우리 는 당신에게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으라는 충고를 받을 것이다.“
참호에는 무신론자가 없다는 빈정거리는 말을 흔히 듣는다. 나는 감옥에는 무신론자가 거의 없지 않을까 추측하고 싶다
리차드 도킨스
물론 신학자들은 우리가 더 이상 <창세기〉 내용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화를 내며 항변할 것이다. 바로 그것이 내가 말 하고자 하는 요지다!
우리는 성서에서 어느 부분은 골라서 믿고, 어 느 부분은 상징이나 우화로 간주한다. 그렇게 취사선택하는 행위는 무신론자가 절대적인 근거 없이 이 도덕 규정이나 저 도덕 규정을 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적 판단의 문제다. 어느 한쪽이 직감 에 좌우되는 도덕’이라면 다른 한쪽도 그렇다. - 만들어진 신
아내가 죽은 후 두 딸과 동침한 구약성경 인물
롯
“There is a wonderful term, ????, introduced by the biologist Jakob von Uexküll in 1909, to describe the given experience of any particular animal, based on the senses used by that organism to navigate its environment.”
— Conscious: A Brief Guide
umwelt
???은 미국의 문학 이론가이자 문학 비평가로,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과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 개념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학자입니다. 그는 특히 포스트모더니즘과 현대 문학의 관계를 분석하고, 인간 중심주의의 해체와 기술 발전에 따른 인간의 변화를 사유한 인물로 유명합니다.
(Ihab Hassan, 1925–2015)**
그는 “The Dismemberment of Orpheus: Toward a Postmodern Literature(1971)”에서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차이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하브 하산
나는 한스 모라벡의 『????』를 읽으면서 기발하고 다양한 로봇 이야기를 즐기다가 곧 인간 의식을 컴퓨터에 다운로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과 마주쳤다.1
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이 되었는가 | 캐서린 헤일스, 허진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242001057
마음의 아이들: 로봇과 인공지능의 미래Mind Children: The Future of Robot and Human Intelligence
인공지능이 인간의 고차원적 인지 능력(논리, 수학적 사고 등)은 비교적 쉽게 모방할 수 있지만, 감각적이고 운동적인 능력(걷기, 시각적 인식 등)은 오히려 더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모라벡의 역설
사실 현재의 문화적 순간을 정의하는 특징 중 하나는
정보가 아무 변화 없이 서로 다른 물질적 기층 사이를 오갈 수 있다는 믿음이다. - 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이 되었나
?? instantiation. 대상이나 개체가 어떤 속성을 가지는 것.
예를 들어, 눈덩이는 〈흰색임〉이라는 속성을 “예화”한다고 말할 수 있다
90년대는 인터넷과 디지털 미디어가 급격히 발전하던 시기였습니다. ???는 이 시기에 인간의 물리적 신체와 디지털 세계가 얽히면서, 신체적 존재가 디지털화되고, 사이버 공간에서의 존재가 신체적 존재를 대체하거나 왜곡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신체는 소멸하거나 변형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이는 디지털 문명과 포스트모던 시대의 중요한 특성으로 부각되었습니다.
아서 크로커
육신을 먹어치운다”**는 표현은 기술과 디지털화가 신체의 전통적인 의미를 삼키고 있다는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 즉, 디지털 세계에서 사람들의 경험은 물리적 신체의 한계를 넘어서게 되며, 신체를 통한 경험은 점차 가상적이고 사이버적인 경험으로 대체되고 있다는 점에서 육신을 먹어치운다는 비유가 사용됩니다.
???은 정보이론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는 미국의 수학자이자 전기공학자입니다. 그는 정보의 수학적 이론을 창시하며 현대 통신과 컴퓨터 과학의 발전에 매우 중요한 기여를 했습니다. 섀넌의 작업은 디지털 컴퓨터와 통신 시스템의 기초를 마련했으며, 그의 업적은 오늘날 인터넷, 모바일 통신, 암호학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클로드 섀넌(Claude Shannon)
섀넌의 한계”(Shannon’s limit
클로드 섀넌이 낸 것. 이는 통신 시스템에서 데이터 전송의 최대 효율을 결정하는 이론입니다. 이 법칙은 통신 채널의 용량과 신호 대 잡음비(SNR) 사이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통신 기술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클로드 섀넌은 **???*를 이용하여 디지털 회로를 설계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그의 연구는 디지털 컴퓨터와 전자기기의 기초가 되었으며, 복잡한 논리 연산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
불 대수(Boolean algebra)*
???는 미국의 신경과학자이자 수학자, 인공지능(AI) 분야의 선구자로, 특히 인공 신경망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한 인물입니다. ???는 뇌의 신경망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하려 했으며, 그의 연구는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및 신경과학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이론적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워런 맥컬러(Warren McCulloch, 1898–1969)
이 모델은 인간의 뇌에서 신경 세포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인공 신경망의 이론적 기초가 되었습니다.
맥컬러-피츠 모델”(McCulloch-Pitts Model
이 모델에서는 뉴런을 간단한 논리 회로로 표현하고, 입력 신호가 특정 임계값을 넘으면 출력 신호를 발생시킨다고 설명합니다. 이 모델은 “퍼셉트론”(Perceptron)과 같은 이후의 신경망 모델들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는 194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 초까지 뉴욕에서 열린 일련의 학술 회의로, 인공지능(AI), 사이버네틱스, 심리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융합적 발전을 촉진한 중요한 회의입니다. 이 회의들은 인지과학, 시스템 이론, 인공 지능 및 컴퓨터 과학의 초기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메이시 회의(Macy Conferences)
????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의 과학자, 공학자, 철학자로, 사이버네틱스, 시스템 이론, 인지과학 등의 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한 인물입니다. 그는 특히 자기참조적 시스템과 구성주의적 인식론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는 인식의 구조, 인간의 지각, 그리고 의식의 문제를 탐구했으며, 현대 사회 시스템 이론과 인지과학의 발전에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인츠 폰 푀르스터(Heinz von Foerster, 1911–2002)
????는 “두 번째 사이버네틱스”라는 개념을 도입한 중요한 인물입니다. 기존의 첫 번째 사이버네틱스가 기계 시스템에 초점을 맞췄다면, 두 번째 사이버네틱스는 인간과 사회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인간이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반영하는 능력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즉, 두 번째 사이버네틱스에서는 자기조직화, 자기참조적 시스템, 그리고 자기조절적 시스템이 중요한 주제로 다뤄졌습니다.
하인츠 폰 푀르스터
독일의 고고학자. 양식에 따라 작품을 분류하는 현대 미술사학을 정립한 인물이다.
요한 요아힘 빙켈만
????은 주로 핵무기 개발에 대한 반대, 핵무기 실험 중단 및 핵 무기 비확산을 위한 사회적, 정치적 변화를 추구하는 단체로, 핵무기와 관련된 연구소의 활동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그룹은 핵무기 사용의 위험성과 핵무기 연구소의 군사적 목적에 대해 공공의 인식을 제고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했습니다.
리버모어 액션 그룹
????(1957년 2월 4일 출생)은 변호사이자 게이 권리 옹호자입니다. 그는 미국에서 동성 결혼을 지지하는 단체 인 Freedom to Marry 의 창립자이며 , 2015년 승리와 그 이후의 폐쇄까지 회장을 지냈습니다. [
에반 울프슨
????이 말했듯이 “친구와 평화를 이루는 것은 아닙니다. 매우 불쾌한 적과 평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총리 이츠하크 라빈
결혼의 자유와 마찬가지로, 두 국가 솔루션은 모든 사람을 데려올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극단주의자, 허무주의자는 진보를 훼손하고 폭력을 조장하고 가담하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변화를 이루는 데는 보편적 합의가 필요하지 않고, 임계 질량만 있으면 됩니다. 누구?
에반 울프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광기의 정의는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유명하게 말했습니다.
????)**는 1986년에 출간한 저서 《The Society of Mind》(정신의 사회)에서 인간의 정신(mind)을 개별적인 지능적 하위 요소들의 집합으로 설명하는 인지 과학적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정신을 하나의 통합된 실체가 아니라, 수많은 작은 에이전트(agent)들이 서로 협력하고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구조로 바라봤습니다.
마빈 민스키(Marvin Minsky
???는 그들의 저서 철학이란 무엇인가?에서 철학의 본질은 개념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철학자는 “개념의 엔지니어”처럼 사고를 조합하고 발전시키며, 새로운 의미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질 들뢰즈(Deleuze)와 펠릭스 가타리(Guattari)**
신유물론자의 대표
마누엘 데란다
제인 베넷
로지 브라이도티
마누엘 데란다 주저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
마누엘 데란다 영향 준 사람
들뢰즈 과타리
???)는 로봇 공학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선구적인 연구자입니다. 그는 행동 기반 로봇 공학(Behavior-Based Robotics)의 창시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통적인 인공지능 접근 방식과 달리 환경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로봇이 지능적으로 행동하도록 설계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로드니 브룩스(Rodney Brooks
브룩스는 로봇이 세상에 대해 일관된 개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지적한다. 대신 로봇은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 필요한 것을 직접 배울 수 있다. 그는 이 과정에 담긴 철학을 <세상>라는 명구로 요약한다</세상>
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이 되었는가 | 캐서린 헤일스, 허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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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칠레의 생물학자, 철학자, 그리고 인지과학자로, 생명과 인식에 대한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한 인물입니다. 그는 프란시스코 바렐라(Francisco Varela)와 함께 자가포획(autopoiesis) 개념을 제시하여 생명과 인지의 본질을 설명했습니다.
움베르토 마투라나(Humberto Maturana, 1928–2021)**
스스로를 생성하고 유지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 살아있는 유기체는 자신의 구성 요소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구조를 유지하는 자율적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 예: 세포는 세포막, 단백질, DNA 등을 끊임없이 자체적으로 생성
자가포획 Autopoiesis
??는 생명과 인식을 분리할 수 없는 과정으로 보았습니다.
• 모든 생명체는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정보를 처리하고, 이를 통해 생존 전략을 조절합니다.
• 인지는 단순한 지적 활동을 넘어, 생명 유지의 본질적 과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움베르토 마투라나
???는 복잡한 생명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인공 시스템을 활용했습니다.
• 인공생명 실험을 통해 간단한 규칙과 상호작용에서 복잡한 생명 현상이 창발하는 과정을 연구했습니다.
• 예: 셀룰러 오토마타, 진화 알고리즘, 자율 로봇 등.
프란체스코 바렐라
신유물론자 마누엘 데란다는 ??? 인과성 개념 공격
선형 인과성 (동일 강도 원인에는 언제나 동일 강도 결과)
하지만 실제는 고무풍선처럼 선형으로 되지 않는다
마누엘 데란다는 인과의 ???을 주장
맥락의존성
하나의 동일한 원인이 여럿의 다른 결과. 일대다 대응
(비선형 인과성)
???은 용수철과 같이 탄성이 있는 물체가 외력에 의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등 변형되었을 때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려고 저항하는 복원력의 크기와 변형의 정도의 관계를 나타내는 물리 법칙이다.
훅의 법칙
베르그송과 한스 드리슈는 각각 그러한 성장을 추동하는 전적으로 계산해낼 수는 없는 것 그리고 전적으로 물질적인 자극이라고 말할 수 없는 무언가를, 다시 말해 생기적인 힘 또는 생명의 원리를 확인했다?”3 드리슈는 이러한 생기를 아리스토텔레스를 따라 ‘???로 명명하고 그것을 여러 방식으로 입증하려 한다
엔텔레키’ entelechy
(초월론적)
사고와 언어는 외부 세계를 정확하게 반영하거나 표상한다는 관점입니다.전통적인 인식론과 실재론적 입장은 진리를 세계와의 일치(correspondence)로 설명합니다.
표상주의
예: 플라톤, 데카르트, 칸트 등은 인간의 인식이 세계의 본질을 표상한다고 보았습니다.
반표상주의란
사고와 언어는 세계의 정확한 복사본이 아니라, 우리의 실천과 상황 속에서 기능하는 도구적 산물이라는 입장입니다.
• 진리는 사물과의 대응이 아니라, 맥락 속에서 유용성과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정의됩니다.
??는 의미는 개념이 실천적 결과를 통해 드러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실용주의의 창시자인 퍼스
진리는 사물과의 대응보다는 유용성에서 결정된다고 보았습니다.
• 그는 진리는 “작동하는 것(what works)“이라는 실천적 관점을 강조하며, 반표상주의적 색채를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윌리엄 제임스
리차드 로티는 진리란 외부 세계와의 정확한 대응이 아니라,
공동체 내에서 유용성을 지닌 언어적 관습에 불과하다고 보았습니다.
???는 자이나교를 비롯한 다르마계 종교의 주요 교리 중 하나로서, 살아있는 생명을 죽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한자로는 불해(不害)라고도 한다.
아힘사(산스크리트어: अहिंसा)
부처님도 유물론자이다. 인간을 오온(五蘊 ?????)의 무더기라고 선언하고, 아(我 아트만 영혼)는 오온 안에도, 밖에도, 그 중간에도 없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몸과 네 가지 마음, 육체와 네 가지 정신작용
외도들은 그때까지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소중한 아(我 아트만 영혼)를 잃어버린 듯, 강탈당한 듯, 공포와 분노를 느꼈다. ???? 등의 부처님 제자들이 외도들에게 살해당한 이유이다. 현대의 기독교인 등의 유신론자(有神論者)들이 불교의 무신론과 무아론을 듣고는, ‘우리가 하나님의 고귀한 창조물이나 자식이 아니라면, 그리고 심지어 하나님조차 없다면 우리는 아무 의미도 없는 존재냐’고 분개하는 것과 동일한 현상이었다.
목련존자, 부루나존자, 용수보살
부처님은 말씀하셨다. “내가 ‘무아(無我)’를 설하면 ????”라고.
저들은 가지고 있던 ‘아(我)’를 잃어버릴(린) 듯이 공포를 느낄 것이다
소외 문제 연구한 구소련 철학자
테오도르 오이저만
주저 맑스주의 철학 성립사
그 출발은 영국의 철학자 ????(주석:* 영국의 철학자・정치가(1561~1626). 근대 경험론의 선구자로 스콜라 철학을 비판하고, 관찰과 실험에 기초를 둔 귀납법을 확립했다. 근대 과학의 방법론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저서에 『노붐 오르가눔』, 『수상록(隨想錄)』, 『이상향(理想鄕)』 등이 있다. ???을 비롯한 영국 철학이 혁명의 시대에 미친 영향은 이 책의 <영국> 편을 참조하라.)이고요.</영국>
루소와 볼테르 | 강대석 저
프랜시스 베이컨
루소: 그녀의 본래 이름은 루이즈 드 라 투르였습니다. 귀족 가문의 출신인 루이즈는 15세 때 제네바 호숫가에서 살던 대지주이자 시참사회 의원 바랑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뜻에 따른 인습적인 결혼에 싫증을 느낀 젊은 부인은 독자적인 길을 걸었습니다. 그녀는 다재다능하고 정력적인 성격의 소유자였어요
루소와 볼테르 | 강대석 저
바랑 부인
선생님을 유명하게 만든 「앙리아드」는 어떤 내용의 시였습니까?
볼테르: 프랑스의 초기 절대군주였던 앙리 4세를 칭송한 일종의 애국시예요. 앙리 4세의 가장 큰 치적은 1589년에 발표한 ???
낭트 칙령
이 때문에 앙리 4세는 예수회 자객에 암살
낭트 칙령 폐지자
루이 14세
???라는 개념은 20세기 초반부터 존재했지만, 현대적 의미에서는 질 들뢰즈(Gilles Deleuze)와 펠릭스 가타리(Félix Guattari)의 『안티 오이디푸스(Anti-Oedipus)』(1972)에서 나타난 개념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속주의
무신론 유물론이 더 도덕적이라 주장한 계몽주의 철학자와 그의 저서
홀바흐 - 자연의 체계
오이저만: 나는 국제포이어바흐학회에서 강물 선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의 부탁을 물리칠 수 없어 발언하겠다고 했는데요. 나는 『역사적 범주로서의 소외』라는 책에서 소외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소외란?
인간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낸 어떤 대상으로부터 적대감을 느끼게 되는 심정의 상태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루소와 볼테르 | 강대석
루소가 말하는 ??으로부터의 소외, 포이어바흐가 말하는 ??로부터의 소외, 맑스가 말하는 생산물과 노동으로부터의 소외는 모두 이러한 의미를 지닙니다.
루소와 볼테르 | 강대
문명
종교
이런 의미에서 나는 『????』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신에 대한 가장 올바른 경외는 신이 만든 것에 대한 관조에 의해 일깨워지는 말없는 찬미, 수다스러운 방법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저 조용한 찬미 외에는 있을 수 없다.
루소와 볼테르 | 강대석 저
고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