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 82] Flashcards
默默不答
묵묵부답
잠잠할 묵, 잠잠할 묵, 아닐 부, 대답 답
- 입을 다문 채 아무 대답도 하지 아니함
門前沃畓
문전옥답
문 문, 앞 전, 기름질 옥, 논 답
-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物外閑人
물외한인
물건 물, 바깥 외, 한가할 한, 사람 인
-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徹頭徹尾
철두철미
통할 철, 머리 두, 통할 철, 꼬리 미
- 머리에서 꼬리까지 통한다.
- 처음부터 끝까지
- 처음부터 끝까지 방침을 바꾸지 않고, 생각을 철저히 관철함을 이르는 말
默祕權
묵비권
잠잠할 묵, 숨길 비, 권세 권
- 피고나 피의자가 심문에 대하여 자기에게 불리한 공술을 거부하고 침묵할 수 있는 권리
別味
별미
다를 별(나눌 별), 맛 미
- 유달리 좋은 맛
- 늘 먹는 것과는 다르게 만든 좋은 음식
問題
문제
물을 문, 제목 제
- 대답, 해답 따위를 얻으려고 낸 물음
- 의논의 목적물이 되거나 해결을 요하는 일
- 이야기거리로 되어 있는 일. 말썽
鑛物
광물
쇳돌 광, 물건 물
- 천연으로 땅 속에 있는 무기물
默認
묵인
잠잠할 묵, 알 인
- 말 없는 가운데 넌지시 승인함
焦眉之急
초미지급
탈 초, 눈썹 미, 갈 지, 급할 급
- 눈썹이 타게 될 만큼 위급한 상태
- 그대로 방치할 수 없는 매우 다급한 일이나 경우를 비유한 말
*유의어
초미(焦眉)
物我一體
물아일체
물건 물, 나 아, 한 일, 몸 체
- 바깥 사물과 나, 객관과 주관, 또는 물질계와 정신계가 어울려 한 몸으로 이루어진 그것
文房四友
문방사우
글월 문, 방 방, 넉 사, 벗 우
-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 즉 종이, 붓, 벼루, 먹을 말함
*유의어
문방사보(文房四寶)
見聞
견문
볼 견, 들을 문
- 듣거나 보거나 하여 깨달아 얻은 지식
未踏
미답
아닐 미, 밟을 답
- 아직 아무의 발길도 미치지 아니함
風聞
풍문
바람 풍, 들을 문
- 바람결에 들리는 소문
- 실상 없이 떠도는 말. 풍설(風說)
波紋
파문
물결 파, 무늬 문
- 수면에 이는 잔물결. 파륜(波輪)
- 물결 모양의 무늬. 파상문(波狀紋)
- 어떤 일로 인하여 다른 데에 문제를 일으키는 영향
諮問
자문
물을 자, 물을 문
- (어떤 사람이나 기업체나 정부 등이) 어려운 일이나 문제를 잘 처리하거나 해결하고자 할 때, 그 방면의 전문가에게, 또는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기관이나 기구에 어떻게 해야 할지 의견을 묻는 것
門前成市
문전성시
문 문, 앞 전, 이룰 성, 저자 시
- 대문 앞이 저자를 이룬다.
- 세도가나 부잣집 문 앞이 방문객으로 저자를 이루다시피 함을 이르는 말
尾生之信
미생지신
꼬리 미, 날 생, 갈 지, 믿을 신
- 미생의 믿음
- 우직하게 약속만을 굳게 지킴
- 또는 융통성이 없이 약속만을 굳게 지킴을 비유
門前乞食
문전걸식
문 문, 앞 전, 빌 걸, 먹을 식
-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 먹음
指紋
지문
손가락 지(가리킬 지), 무늬 문
- 사람이나 원숭이의 손가락 끝 안쪽에 이루어진 살갗의 무늬
- 또는, 그것을 찍은 흔적
狗尾續貂
구미속초
개 구, 꼬리 미, 이을 속, 담비 초
- 담비 꼬리가 모자라 개 꼬리로 잇는다.
- 좋은 것 다음에 나쁜 것을 잇는 것
- 쓸 만한 인격자가 없어 자질이 부족한 사람을 고관에 등용함을 이름
門前薄待
문전박대
문 문, 앞 전, 엷을 박, 대접할 대(기다릴 대)
- 인정 없이 몹시 모질게 대함
五味
오미
다섯 오, 맛 미
- 다섯 가지 맛. 단맛, 짠맛, 신맛, 쓴맛, 매운맛
文明
문명
글월 문, 밝을 명
- 사회의 기술적, 물질적 여러 요소 발전에 의해 이루어진 소산
- 또는, 그렇게 하여 인간 생활이 발전된 상태
勿忘草
물망초
말 물, 잊을 망, 풀 초
- 지칫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
文具
문구
글월 문, 갖출 구
- 학용품과 사무 용품 따위를 통틀어 일컫는 말. 문방구(文房具)
- 일의 실속은 없이 겉만 그럴듯하게 꾸밈
未明
미명
아닐 미, 밝을 명
- 날이 밝기 전
未洽
미흡
아닐 미, 흡족할 흡
- 아직 넉넉하지 못함, 흡족하지 못함
肛門
항문
항문 항, 문 문
- 고등 포유 동물의 똥구멍
- 소화기의 말단
文法
문법
글월 문, 법 법
- 글을 짜고 꾸미는 법칙
勿論
물론
말 물, 논할 론
- 말할 것도 없음
文化
문화
글월 문, 될 화
- 인간의 공동 사회가 이룩하여 그 구성원이 함께 누리는, 가치 있는 삶의 양식 및 표현 체계
文籍
문적
글월 문, 문서 적
- 어떤 사상ㆍ사항을 글이나 그림으로 나타낸 종이를 겹쳐서 꿰맨 물건
未備
미비
아닐 미, 갖출 비
- 아직 다 갖추지 못함
未亡人
미망인
아닐 미, 망할 망, 사람 인
- 남편과 함께 죽어야 할 것을, 아직 죽지 못하고 있는 사람
- 과부가 스스로를 겸손하며 일컫는 말
門前雀羅
문전작라
문 문, 앞 전, 참새 작, 그물 라(벌일 라)
- 문 밖에 새 그물을 쳐놓을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짐
- 권세가 약해지면 방문객들이 끊어진다는 뜻
訊問
신문
물을 신, 물을 문
- 캐어 물음. 따져서 물음
- 법원이나 기타의 국가 기관이 어떤 사건에 관하여 피고인ㆍ피의자ㆍ증인 등에게 구두로 물어 조사하는 일
眉間
미간
눈썹 미, 사이 간
- 두 눈썹의 사이
問候
문후
물을 문, 기후 후
- 웃어른에게 안부를 여쭘
物慾
물욕
물건 물, 욕심 욕
- 돈이나 물건에 대한 욕심
勿失好機
물실호기
말 물, 잃을 실, 좋을 호, 틀 기
-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음
未曾有
미증유
아닐 미, 일찍 증, 있을 유
-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
默念
묵념
잠잠할 묵, 생각 념
- 말없이 마음으로 가만히 빎
- 눈을 감고 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함
- 국민 의례 등에서, 잠시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인 상태로 순국 선열 등을 생각하고 기리는 것
問答
문답
물을 문, 대답 답
- 물음과 대답
- 서로 묻고 대답하고 함
聞一知十
문일지십
들을 문, 한 일, 알 지, 열 십
-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미루어 안다.
- 총명함을 이르는 말
東問西答
동문서답
동녘 동, 물을 문, 서녘 서, 대답 답
- 동쪽을 묻는 데 서쪽을 대답한다.
-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
物件
물건
물건 물, 물건 건
- 사람이 필요에 따라 만들어 내거나 가공하여 어떤 목적으로 이용하는, 들고 다닐 만한 크기의 일정한 형태를 가진 대상. 물품(物品)
- 매매나 거래의 대상물
- (법률ㆍ법학)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
- 제법 구실을 하는 존재 또는 특이한 존재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남근을 완곡히 이르는 말
門籍
문적
문 문, 문서 적
- 궁궐, 병영 따위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는 문에 드나들기를 허락한 표
文武
문무
글월 문, 호반 무
- 문무관의 준말. 문관과 무관
末尾
말미
끝 말, 꼬리 미
- 책 또는 문서에 끝부분
- 어느 기간의 끝 부분
未熟
미숙
아닐 미, 익을 숙
- 열매가 채 익지 못함
- 음식 따위가 덜 익음
- 일에 서툼
沈默
침묵
잠길 침, 잠잠할 묵
- 잠잠하게 아무말도 하지않음
未納
미납
아닐 미, 들일 납
- 아직 내지 못함
問責
문책
물을 문, 꾸짖을 책
- 잘못을 캐묻고 꾸짖음
甘味
감미
달 감, 맛 미
- 단맛. 설탕, 꿀 따위의 당분이 있는 것에서 느끼는 맛
物品
물품
물건 물. 물건 품
- 쓸 만하고 값 있는 물건
門外漢
문외한
문 문, 바깥 외, 한수 한(한나라 한)
- 어떤 일에 바로 관계가 없는 사람
- 어떤 일에 전문적 지식이나 조예가 없는 사람
尾行
미행
꼬리 미, 다닐 행
- 어떤 사람의 행동을 감시하려고 몰래 뒤를 밟는 일
- 어떤 사람의 행동을 감시하려고 몰래 뒤를 밟는 사람
物質
물질
물건 물, 바탕 질
- 물건의 본바탕
- 인간 의식으로부터 독립된 고체, 액체, 기체 상태의 모든 것
- 재산, 재물의 뜻
*상대어
精神(정할 정, 귀신 신)